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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2003-06-31 15962
한화리조트는 설악, 용인, 양평, 백암, 지리산, 수안보, 산정호수,대천, 해운대, 제주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체인망을 가지고 있는 종합리조트회사이다. 80년대 초반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김철호씨의 명성콘도가 그 모태이며 이후 20년간 법정관리를 받아오다 얼마전 법정관리를 졸업하고 현재 콘도업계의 리더로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착실이 성장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한화리조트의 장점이라면 국내 최대의 체인망과 관리의 양호함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명성 시절부터 이어진 체인은 현재 대천, 해운대, 제주(올가을 완공 예정)등으로 신규 체인을 확대중이다. 특히 국내콘도 중에서 최대 높이를 자랑하는 해운대 콘도는 그 규모와 시설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객실 내에서 바라보이는 오륙도,광안대교.동백섬과 탁트인 동해의 바다는 여타의 콘도에서 볼 수 없는 경관이다. 해운대 다음으로 올해 완공예정인 제주지역도 기대가 되어진다.
하지만 단점으로 예전 명성시절에 지어진 콘도들의 노후와 인기지역의 경우 회원의 집중현상으로 부킹난이 심하다는 것, 그리고 스키장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을 들수있다.
노후문제는 지속적인 관리와 개보수로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나 예약부분은 다체인콘도의 불가피한 부분이므로 관리회사의 효율적 예약시스템과 공정한 예약을 기대해야 할 것이다.
대명콘도가 체인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시세가 한화리조트와 비슷하다는 것은 스키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이유가 될 수 있어 한화 역시 스키장 확보에 무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회원권시세는 2003년6월현재 23평이 950만원정도로 외환위기때 700만원전후로 시세가 떨어진 이후 1200만원을 고점으로 보합세를 유지중이다.
여타의 회원권시세와는 몇몇고급형 콘도를 제외하고는 상위를 유지하는 편이며 거래량도 많은 편이라 매도,매수 또한 수월하다. 단지 법인과 개인회원권의 전환이 금지되어 법인물량은 상당히 부족한 편이며 시세또한 20%이상 높게 형성되어 있다.
그 많큼 법인이 선호하는 회원권이라 볼 수 있다.
(추가: 현재 매매시 법인무기명제도 폐지에 따라 법인이라 하더라도 기명을 하여야 합니다. 이에 따라 법인선호도가 상당히 떨어져 있읍니다.)

올 여름 설악 위터피아에서 설악산을 바라며 온천수영을 해보는것은 어떨까?
 
 롯데오션캐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