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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2007-11-15 7164
국내콘도의 지존이란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명실상부한 국내 콘도중 최고라 할 수 있는 콘도미니엄이다. 물론 여타의 우수한 시설을 가진 고급형 콘도들이 있기는 하지만 대중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대중적인 콘도 중에서 뽑으라고 하면 대명리조트를 선택하는 것은 고민할 일은 아닐 것이다.



대명리조트의 역사는 1990년대로 올라간다. 울산바위와 멀리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설악 지역에서도 경관이 우수한 미시령 바로아래 대명설악콘도가 오픈 되었다. 당시 한국콘도와 명성콘도(현:한화리조트)의 뒤를 이어 제2차 콘도 붐이 일기 시작할 때 대명콘도도 그 시작을 알리었다. 당시 여타의 콘도들에 비하면 설악콘도의 시설과 규모는 상당히 고급스러웠고 대규모(683실,본관별관)였다.
어찌 보면 콘도의 고급화의 시발점이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후 양평리조트를 오픈하고 비발디파크 스키장을 오픈 하면서 체인의 확대와 종합리조트사로 발돋음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IMF의 파도 앞에서 잠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었다. IMF 위기가 닥친 다음해인 98년 부도를 맞게 된다. 이후 10여년이 지난 지금 당시의 부도여파를 깨끗이 씻고 대명리조트는 국내 최고콘도라는 이름에 걸맞게 새로운 체인과 사업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명리조트는 꾸준한 객실 및 시설 리모델링과 비발디파크내 오션월드를 오픈하면서 회원권의 시세 상승을 보이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콘도가 막상 입실후에 놀거리가 없어 주변 관광지나 객실에서 보내는 일이 대부분인데 비하여 거의 전지역에 4계절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타 콘도들에 비해 우수한 시설과 객실, 전국 요지에 분포하고 있는 체인, 그리고 차별화된 서비스등 운영방식은 소비자로 하여금 선택받게 되는 요인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그러하거니와 특히 앞으로는 경쟁력을 갖춘 복합리조트의 선점은 리조트업계의 골든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명은 이에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대명리조트의 시세는 2006년도의 평균 시세가 1,500만원에서 현재 대략 2,000만원전후까지 약 30%가 넘는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상태이다.(비발디파크 26평회원제 개인기준평균시세) 같은 기간 대부분의 콘도가 하락내지 보합세에 머문것을 보면 괄목한 만한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호평을 받고 있는 쏠비치가 올해 여름 양양의 해안가에 둥지를 틀면서 대명콘도는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대명콘도는 경상권, 강원권, 수도권등 대부분의 지역을 커버하고 있으나 서해권에는 아직 체인을 갖추고 있지 못한 상태다. 물론 서해권(전라권)은 몇몇콘도가 있기는 하지만 대명뿐 아니라 국내콘도의 불모지로 일컬어 지는 지역이기도 하며 많은 콘도이용 희망자들이 희망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대명의 차기 체인인 변산리조트가 오픈이 되면 다시 한번 소비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가 된다.
 
 대명제주리조트
 롯데오션캐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