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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심근경색 골퍼. 자체개발 응급 매뉴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다 2016-10-10 604
골프장이 개발한 응급 매뉴얼이 골퍼의 생명을 구했다.

지난 10월 7일 88CC(대표 김종해)에서 송❍❍ 정회원이 라운드 도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사고가 있었다. 심근경색과 같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질 경우 시간을 조금만 지체해도 후유증이 발생되거나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고객이 몸이 몹시 불편하다"는 경기보조원의 연락을 받은 88CC 경기팀 직원은 즉시 119에 연락 후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여 응급 조치를 시행하였으며, 88CC와 응급조치에 대한 업무제휴를 맺고 있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여 수술 후 회복 중에 있다.

사고 당사자인 송❍❍ 회원의 부인 정❍❍씨는 “신속한 조치로 남편의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유영석 경기팀장은 “88CC는 지난 2015년부터 비상상황 시 상황별 조치 요령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수시로 교육을 받아왔고, 제휴 병원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지원으로 응급 환자에 대한 조치 방법을 실습 교육으로 받음으로써 응급 매뉴얼에 따라 당황하지 않고 조치하여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고 전하였다.(홍종범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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